18대 총선 공식선거 운동 이틀째인 오늘(3\/28) 울산지역에서도 6개 선거구 23명의 후보들도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세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과 함께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는 북구지역 후보들은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출근길 근로자들을 상대로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각 후보들은 아침 출근길 인사를 끝내면 시장을 비롯해 할인점과 아파트일대를 돌아다니는 등 하루종일 빡빡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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