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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첫날부터 선거구별로 치열한 유세전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는 울주군 후보들은
초반부터 언양장터에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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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 첫날.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는 울주군 후보들은
장터로 달려가 사할을 건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후보들은 상인들의 손을 잡고 친근감을
강조하며 저마다 서민후보임을 내세웠습니다.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는 중소공단 조성과 대선 10대 공약 추진을 위해서는 강력한 여당 후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INT▶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
(무소속 후보는 일을 잘할수 없다..)
무소속 강길부 후보는 그린벨트 조정 등의
공약 발표와 함께 이채익 후보가 울주 출신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울주군을 잘아는
후보만이 제대로 일할 수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INT▶ 무소속 강길부 후보
(울주출신에 일잘하는 후보)
무소속 이정훈 후보는 기존 정치인들에게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며 울산인재육성재단
설립과 범서읍 교육특별지역 지정 등 교육에
중점을 둔 공약으로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INT▶ 무소속 이정훈 후보
평화통일가정당의 김성환 후보는 가정이
행복해야 세상이 바뀐다며 가족행복특별법 제정 등의 공약을 내걸고 표밭을 누볐습니다.
울주군 의외 나머지 5개 선거구에서도
후보들이 이른 아침 출근길부터 거리와 시장, 아파트를 누비며 치열한 거리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s\/u)이번 총선의 공식선거 운동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 13일동안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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