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인택시의 외부표시 디자인이
울산을 상징하는 모양으로 바뀝니다.
울산시는 기존 개인택시 디자인이 울산
개인으로 표시돼 친근감이 떨어진다고 보고
울산시 브랜드 슬로건이나 반구대 암각화 바탕 무늬가 삽입된 깔끔하고 산뜻한 디자인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신설된 도시 디자인팀이 만든
3가지 개인택시 외부표시 디자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울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호도 조사를 거친 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