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공식선거 운동 첫날인 오늘(3\/27) 각 후보진영은 잇따라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오늘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원청과 하청이 함께 잘사는 울산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특별법 제정, 울산
100개 도서관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울주군에 출마한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는
서부권과 남부권을 있는 간선도로 개설과
중소기업공단 조성 등을 통해 잘사는 울주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정훈 후보는 범서읍을 교육특별지역으로 지정하고 100억원 기금을
조성해 울산인재 육성재단 설립하는 등 교육에 중점을 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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