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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노조-지자체 임단협 난항 예고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3-27 00:00:00 조회수 11

울산지역 환경미화원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
앞서 단체협상안으로 정년연장과 성과금 제도 도입 등을 제시했습니다.

울산시청 환경미화원 노조는 오늘(3\/27) 열린
1차 단체협상에서 현 59세에서 61세 정년 연장, 성과금 제도 도입,환경미화원 표준정원제 실시 등의 요구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각 자치단체는 6급 이하 공무원의 정년이 57세이고 성과금 제도를 도입한
자치단체가 없는 등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운
안이라고 밝혀 협상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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