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류에서 토막 시체로 발견된
오모씨 사건을 수사중인 해경은 금전 관계에
의한 살인일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숨진 오씨 주변 인물에 대한 금전거래관계 확인과 휴대전화 조회를 계속하는 한편
머리에서 발견된 총탄을 토대로 증거물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시신이 처음 발견된 지역을
중심으로 엿새째 수색을 계속 벌였지만 나머지 시체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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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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