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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으로 괴로워하던 30대 자살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3-27 00:00:00 조회수 57

오늘(3\/27) 오전 8시 30분쯤 북구 시례동
동천서로 시례교 아래에서 32살 이모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빚 문제로 괴로워했고 승용차 문이 모두 닫힌 상태에서 차안에 석화탄 조각이 발견된 것을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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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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