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0여개 생필품 가격 집중관리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지역 대형마트들이 대대적인
생필품 할인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늘(3\/27)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세차례로 나눠대규모 할인행사를 실시하며, 홈플러스도
오늘(3\/27)부터 일주일동안 세제와 라면,
돼지고기 등 주요 생필품을 20년전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GS마트도 같은 기간 생필품 100여개 품목을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등
유통업체들이 치열한 할인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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