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대한통운 인수전에 뛰어들었던
세계 1위 조선업체 현대중공업이 이번엔
현대오일뱅크 인수에 나섰습니다.
세계 조선업 호황 속에 막대한 자금력을
갖추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자산규모 4조원
대의 현대오일뱅크를 인수할 경우 GS를 제치고
재계 6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오일뱅크 외에도
하이닉스, 현대건설 등의 인수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인수*합병 시장의
거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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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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