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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항만 부두 첫 사용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3-26 00:00:00 조회수 12

지난 2천4년 착공된 울산 신항만 가운데
남구 용연동 광석부두가 준공전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오늘(3\/26)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길이 340미터 2개 선석으로 된 광석부두는
광석과 잡화 등을 처리하는 부두지만, 현재
SK에너지의 원유부이 이설공사로 부족해진
울산항의 선박 환적부두로 당분간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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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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