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4년 착공된 울산 신항만 가운데
남구 용연동 광석부두가 준공전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오늘(3\/26)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길이 340미터 2개 선석으로 된 광석부두는
광석과 잡화 등을 처리하는 부두지만, 현재
SK에너지의 원유부이 이설공사로 부족해진
울산항의 선박 환적부두로 당분간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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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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