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는 오늘(3\/26) 정기 주주총회 겸
이사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 사장에 이한영
현 부사장을 선임했습니다.
이 신임 사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대성
종합건설 이사와 울산 삼산1지구 토지 구획
정리조합 상무를 거쳐 지난 2천 5년 3월부터
경상일보 부사장으로 일해 왔으며,취임식은
내일(3\/27) 낮 12시 경상일보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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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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