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에쓰 오일 등
울산지역 대기업 3곳이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주식 배당금 상위 10위안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주당 배당금은 각각
7천500원으로 삼성전자,포스코와 함께 배당순위 4위를 차지했고,에스 오일은 5천125원으로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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