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지역본부는 경부고속
철도 울주군 언양읍 언양 고가철도 일부를 국내 처음으로 최첨단 토목공법인 강 아치교 공법을 적용해 오늘(3\/25) 거치식을 가졌습니다.
강 아치교는 고가철도 아래 경부고속도로와
울산 언양간 국도 24호선 등 기존 도로의
차량 흐름에 지장을 주지않고 시공하는
공법으로 열차 하중에 대한 안정성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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