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2년 한일월드컵 공동 개최를 기념하는
한일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늘(3\/25) 울산에서
개막돼 5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 18세 이하 부문에 한국에서는
언남고와 신갈고, 일본에서는 고등부 왕중왕전
우승팀 감바 오사카 클럽과 이치리추
푸나비시고 등 4개교가 풀리그를 벌여 우승팀을 가립니다.
또 15세 이하와 12세 이하 부문에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2개팀씩 참가해 같은 방식으로
승부를 겨룹니다.
한편 내일(3\/26)부터 강동과 서부구장에서는
한.일고교 친선 축구대회가 사흘간 열립니다.@@
촬영--오후 2시 이후 문수구장,종합운동장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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