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상공의 날 기념식과 제20회 울산 상공대상 시상식이 오늘(3\/25) 오전 롯데호텔에서 경제인들과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로 선정된
고려아연 이제중 부사장 등 3명이 각각 상패와
상금 200만원씩을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열린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는
정일컨테이너터미널 김형민 대표이사가
대한상의회장 표창을 받는 등 모범 상공인과
근로자 11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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