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요 문화 유적지에서 수준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문화관광 해설사
발대식이 오늘(3\/25) 오후 의사당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3\/25) 발대식에 참가한 문화관광해설사는
45살 차모씨등 31명으로, 오는 28일부터
11월말까지 반구대 암각화 현장과 울산 시티
투어에 배치돼 관광 해설활동을 펼칩니다.
울산시는 우수 관광해설사에게는 표창과
선진지 견학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