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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앵무새 150여 마리 키워 화제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3-25 00:00:00 조회수 94

현대자동차의 한 직원이 앵무새 150여 마리를
키우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차에 근무하는 46살
박창성씨로 4년전 딸에게 선물받은 앵무새를
시작으로 현재 여느 조류원 못지않은 8종의
앵무새 150여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 현대차에는 200여 명의 직원들이
박씨와 같은 애완조 취미를 가지고 서로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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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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