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9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농민들을 위한 종합사회복지관 형태의 농민회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울산에서는 처음 건립되는 농민회관은 연면적 1만6천여㎡, 지상 3층 규모로 각종 농민단체
사무실과 대회의실, 농업정보센터, 농기계 임대시설, 외국인 여성 교육실, 휴게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농민회관이 들어설 부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는 6월 부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10월까지 부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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