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체납차량을 자동으로 식별할 수 있는
최첨단 차량 탑재형 체납차량 번호판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오늘(2\/24)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1억1천600여만원을 들여 모두 3대의 차량 탑재형 체납차량 번호판 인식기를 구입해 중구와 남구, 북구청의 단속차량에 탑재시키 뒤
오늘부터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 시스템은 주차해 있거나 운행중인 차량의 번호판을 초당 3대씩 인식해 체납여부를 확인, 현장에서 즉시 번호판을 뗄 수 있고,일명
대포차 색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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