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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북 학력 격차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3-24 00:00:00 조회수 66

◀ANC▶
중학교 1학년 학력진단평가 결과 울산의 경우 강남지역 학생들의 성적이 강북지역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평균적으로는 타 시.도 보다 점수가
낮아, 울산시 교육청이 학력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6일 전국단위로 실시된 중학교 1학년
학력진단평가 결과 울산 강남지역 학생들의 5개 과목 평균점수는 83.4점.

강북지역 학생들의 81.2점 보다 2.2점
높았습니다.

C.G>울산 강남지역의 과목별 평균 점수는 국어 86점,영어 85점, 수학 81점, 사회 85점,
과학 80점으로 서울 평균 점수인 국어 86점
,영어 87점, 수학 85점, 사회 83점,
과학 76점과 엇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전체 평균으로 봤을 때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력 수준이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6위에 그쳤고, 특히 영어와 수학 등 주요과목 성적인 큰 폭의 차이가 나기도 했습니다.

◀S\/U▶이처럼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력수준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나자 울산시 교육청이
학력향상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C.G>김상만 교육감은 주간회의에서 울산
교육계가 학부모들에게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 뒤 학력향상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수준별 이동수업과 수준별
심야 자율학습, 학력 향상 학교 표창 등 다양한 방안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이상근 장학사\/울산시 교육청

전국 최하위로 떨어진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력수준이 변신을 꾀하는 공교육의 틀 안에서
전국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려 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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