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제 20회 울산 상공대상
수상자로 경영 부문에 이제중 고려아연
부사장, 기술부문에 에보닉헤드 워터스코리아
이명률 공장장, 근로복지 부문에 임경신
삼양사 울산공장장 등 3명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제35회 상공의 날을 맞아
정일 울산컨테이너 터미널 김형민 대표이사 등
모두 11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게 됩니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내일(3\/25) 오전 11시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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