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그동안 악취 민원으로 말썽이 많았던 남구 삼산배수장에 민간 사업자를 유치해 골프연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남구 삼산동 4만3천550㎡의 삼산
배수장에 민자유치를 통해 수질정화와 악취오염제거시설을 설치한 뒤 배수장 상부에 3층
규모의 공공 골프연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곳에 지어질 골프연습장은 폭 100m, 길이 250m 규모로 1층에 120타석이 들어서며 사설 골프연습장보다 훨씬 싼 이용료를 받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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