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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가격 폭등, 학교 BTL공사 차질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3-24 00:00:00 조회수 66

최근 철근과 시멘트 등 건자재 가격 폭등으로
학교 BTL 사업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에 개교하는
가칭 천곡고등학교를 비롯해 18개 학교의
강당을 임대형 민자사업 즉 BTL로 짓기로 하고
지난해 12월 모업체와 계약을 맺었지만
최근들어 자재가 상승에 따른 자재수급이 안돼 몇달째 공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은 지난해 입찰 당시에 비해 현재
건자재 가격이 품목에 따라 많게는 40%까지
올라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며, 공기를 제대로
맞출 수 있을 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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