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 오늘(3\/24)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지만 울산에서는 단 한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비례대표에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6명이 공천을 신청했지만 오늘(3\/24) 발표된
50명의 비례대표 후보에는 한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통합민주당 비례대표에도 울산지역에서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공천을
신청했지만 40명의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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