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3\/24)
오전 11시 울산시청 앞에서 울산대학교에 대한
울산시 차원의 재정적 지원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총학생회는 내년에 개교하는 울산과기대에는
울산시가 매년 100억원씩 천500억원의 시민
세금을 지원하면서, 지난 40년간 울산 발전을
함께 해 온 울산대학교는 사학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지원이 없었다며 장학금 확대 등
울산시 차원의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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