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방파제에서 토막 시체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해경은 어제(3\/24) 지문
감식에서 숨진 사람이 전북 전주시에 주소를
둔 66살 유모씨인 것으로 밝혀내고 연고지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오늘 숨진 유씨의 연고지인
전북 전주시에 수사대를 급파에 가족 등
연고자를 찾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시신이 발견된 곳을 주변으로
나머지 사체를 찾는 한편, 오늘 오후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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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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