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4) 저녁 9시쯤 북구 호계동
동해남부선 선로위에서 36살 윤모씨가
부산방면으로 달리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윤씨는 최근 술집 주인과 술값 문제로 시비가 붙어 이날 중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가족들에게 전화로 이렇게 살아서 뭐하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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