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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진 피해 저감창고 건설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3-24 00:00:00 조회수 140

그동안 분진 발생으로 부두 인근 주민과
공장근로자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던 울산항
사료 부두에 대형 사료 창고가 건설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부두 환경개선과 시설
현대화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울산항 2부두와
3부두에 넓이 8천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사료 저장 창고 3개 동을 짓기로 했습니다.

동부 익스프레스와 대한통운이 150억원을
들여 건설되는 이들 창고는 그동안 부두에서
하역하던 사료원료를 창고에서 처리해
분진 피해를 줄이고 야적장 활용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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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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