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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시도지사 협의회 무기연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3-23 00:00:00 조회수 186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동해안권 시도지사
협의회가 실무위원회 차원의 안건발굴 작업이
늦어져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동해안권 시도지사
협의회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열었지만
울산과 경북,강원 등 3개 시도의 안건발굴
작업이 끝나지 않아 25일 시도지사 협의회는
무기 연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울산과 경북,강원등
3개 시도 TF팀이 별도로 만나 안건을 정리한
뒤 다음달말쯤 시도지사 협의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과 경북,강원등 3개 시.도의 동해안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이 결정되면 국무총리실
산하 동서남해안권 발전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사업으로 결정돼 정부 예산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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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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