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과 26일 4.9총선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23명이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중구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에
통합민주당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과
자유선진당 이철수 전 울산포스트 대표와,
민주노동당 천병태 울산시당 위원장,
평화통일가정당 이상용씨 등 5명 출사표를 던져 울산에서 가장 높은 경쟁율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납갑과 남을, 울주군은 4명이,
북구와 동구는 3명의 예비후보가 현재까지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일부 예비후보도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어 이번 총선 후보자는 조금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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