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2) 오후 2시 20분쯤
울산항 석탄부두 방파제 해상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토막시신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시신이 톱으로 절단됐고
사망한지 15일쯤 된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누군가에 의해 살해돼 바다에 버려진 것으로
보고 지문과 머리카락을 토대로 신원확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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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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