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주말에도
울산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부인과 자녀를 포함해 총 62가족 220명이
참여한 현대차 가족봉사단은
울산지역 복지원과 요양원 등을 찾아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목욕을 시켜주거나
말 벗이 되어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각 공장 직원들이 모여
동천강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장애인 작업장을 방문해 일손을 돕는 등
다양한 주말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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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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