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버려지는 동물이
늘어나 중구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한해 버려지는 동물 391마리를
포획해 위탁 처리하는데 4천만원의 비용이
드는 등 유기견이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주민 안전을 위협하면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기동물은 1개월 동안 보호하고 있지만
주인에게 돌아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
대부분 안락사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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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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