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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20여일 앞두고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여당 견제론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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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오늘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에서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울산에서 모두 4명의 후보를 낸 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을 견제하고 노동자와 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서는 진보세력인 민주노동당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INT▶ 천영세 민주노동당 대표
(독주막고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으로 )
통합민주당도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을 중구에 전략공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다른 곳에 후보를 내지 않는 대신 중구에
역량을 집중해 통합민주당 바람을 일으킨다는 전략입니다.
◀INT▶ 임동호 중구 후보 통합민주당
(집중과 선택을 통해 한나라당 견제)
가정의 행복을 기치로 내건 평화통일가정당도 총재가 직접 울산을 방문해 도덕정치 구현과
통일 한국 건설 등 12대 공약과 가족행복
특별법 제정을 약속했습니다.
◀INT▶ 곽정환 평화통일가정당 총재
(가정의 행복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
한나라당 후보들은 야당들의 공세가
본격화되자 당 조직 점검과 정책 개발 등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의원과 이정훈 후보도 밑바닥 민심에 호소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s\/u)한 정당의 독주를 막아달라는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목소리에 유권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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