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중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8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인 원인이 중국산 김치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학생들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모 식품업체가 납품한 중국산
김치에서 식중독 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김치를 납품한 업체 측은 식약청의
검사도 통과한 김치에서 식중독 균이 나왔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며 이의신청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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