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항 중장비 수출 애로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3-21 00:00:00 조회수 4

울산항을 통한 중장비 수출이 매년 큰 폭으로 늘고 있지만 수출 항로가 부족해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중장비 제조업체들은
현재 러시아와 미주 등을 중심으로 굴삭기와
불도저 등의 중장비 수출이 매년 25% 이상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항에는 이들 지역으로
가는 항로가 부족해 전체 수출량의 40% 정도는
인근 부산이나 마산항 등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대당 운송비가 많이 드는 중장비의 특성상 물류비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울산항의 항로 확대 등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울산항 5부두, 또는 자료그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