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친환경 원예농가 육성을 위해
천적을 이용한 해충방제사업을 펴기로 하고
농가들의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천적을 이용한 해충방제사업 지원 대상농가는
오이와 토마토,파프리카,딸기,고추 등
작물 특성상 껍질째 먹는 과일과 채소류
재배농가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며 관련 예산은
4천만원이 확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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