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심리와 최근
원자재 급등과 물가불안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 교차하면서 울산지역의 유통업 경기
전망이 불투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백화점과 할인점,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2분기 전망지수가 101로,
1분기보다 별로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의 경기전망 지수가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100으로 나타났고,
대형 할인점은 133으로 비교적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반면 소규모 슈퍼는 90으로 유통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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