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울산지역본부는 농가의 소득증대와
판로확보를 위해 올해 8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대대적인 농축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우선 내년 4월 개장을 목표로
290억원을 들여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6천여제곱미터 규모의 초대형 하나로마트를
신설하기로 했으며,북구 신천동에도
2천제곱미터 규모의 농소농협 하나로마트를
신설해 내년 1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대형 슈퍼마켓 형태의 하나로클럽을
내년까지 남구 신정동에 신설하는 등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마트와의 경쟁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울산시의 한우브랜드인 햇토우랑
출시에 맞춰 오는 오는 10월까지 울주군
언양읍에 육가공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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