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D-20> 정책점검 - 울주군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3-20 00:00:00 조회수 186

◀ANC▶
4.9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들의 정책을 점검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네번째 울주군 순서입니다.

울주군은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강길부
의원의 무소속 출마로 정책 대결보다는
감정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은 지난 17대 총선에서 열린 우리당
소속 강길부 의원을 선택해 이변을 연출한
곳입니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강길부 의원이
한나라당으로 자리를 옮겨 공천을 신청했다
이채익 전 남구청장에게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에 강길부 의원은 무원칙한 계파공천으로 자신이 희생됐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주민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강길부 의원 무소속

이채익 전 남구청장은 한나라당 공천을
따냈지만 군 단위 선거구에서는 이례적인
타지역 출신 후보라는 약점을 극복해야
하는데다 강의원의 무소속 출마로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이채익 전 남구청장은 강의원은 공천 불복은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된다며 무소속 출마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INT▶ 이채익 한나라당 후보

무소속 이정훈 후보는 공천불복과 계파공천
모두 구태정치의 산물이라며 젊고 참신한
자신만이 울주군의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INT▶ 이정훈 후보 무소속

한나라당과 무소속 틈바구니에서 평화통일
가정당의 김성환 후보는 사회복지사의 경험을 살려 어렵고 힘든 사람을 보살피겠다며 밑바닥 민심을 다졌습니다.

◀INT▶ 김성환 평화통일 가정당

s\/u)무소속 바람이 과연 울주군민의 표심을
얼마나 움직일지가 이번 선거의
관전포인트입니다.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