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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향을 캔버스에 옮긴 죽향전이
현대 예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달빛문화 기행이 이번달에는 간절곶과 서생포 왜성을
찾아 갑니다.
문화계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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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와 절개를 대표하는 대나무의 그윽한
향이 전시장을 가득메웁니다.
은은한 목탄으로 벽면을 채운 대나무,
진한 초록향으로 물들인 대나무 등
7명의 작가가 저마다 대나무의 푸르름과 곧음,허전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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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열리는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추모음악회에는 현대와 연관된 울산의
음악인들이 총출동해 고인이 생전에 즐겨부르던 노래를 부르며 다시한번 고인을 추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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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성남동 아케이드 벽면이
미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문화갤러리로
변모해 지루하던 거리가 미술관으로 재미를
더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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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큰 호응을 받았던 달빛문화기행이
간절곶과 서생포왜성을 답사하는 기행을
시작합니다.
매월 음력 보름을 전후한 토요일밤 울산의
문화재와 명소를 찾아보는 달빛문화 기행은
12월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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