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분양에도 불구하고 청약 돌풍을
일으킨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실계약률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양업체측은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어제(3\/19)까지 사흘동안 계약을 실시한 결과
886가구 모집에 38%인 336명이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청약 1,2순위에서 실수요자들이 많이
몰린 점 등을 감안할 때 분양후 한달동안의
초기계약률이 분양 성공 기준으로 일컬어지는50%를 무난히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이달초 실시한 청약에서
최근의 잇따른 미분양 사태에도 불구하고
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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