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에 대한 차등 성과급 반납 운동을
벌여온 전교조가 모아진 성과급을 한데모아
사회적 공적기금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천여명의 교사가 성과급
반납운동에 참여해 조성된 1억500만원의 사회적
기금 가운데 1차로 4천만원을 결식학생 지원과 지역공부방 지원, 농촌 소규모 학교 지원 등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차등 성과급의 부당성을 알리고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사회기금을
조성했다며, 사회적기금 추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원 분야를 정한 뒤 오는 9월쯤
2차분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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