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국어 고등학교 입지선정을 위한
위원회가 오늘(3\/20) 열렸지만 이번에도
결론을 내리지 못해 오는 2010년 개교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설립추진위원들은 울주군과
북구 가운데 한곳을 울산외고 입지로 선정할
경우 이 지역들이 약속한 지원규모를 실제로
받아낼 수 있는 장치마련이 필요하다며
이같은 점들을 보완한 뒤 다음달에 다시
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 회의에서 울산국제고 설립 문제도
논의가 돼, 다음달 회의에서 북구와 울주군이
국제고와 외고 가운데 한개씩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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