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지역 초.중학생들의 영어체험교육을
전담할 남외중학교 영어체험학습실이
오늘(3\/20) 문을 열었습니다.
이 학교 영어체험학습실은 공항과 은행,
호텔,경찰서,레스토랑 등 외국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별로 꾸며져 있으며, 2명의 원어민
강사와 1명의 내국인 영어보조 교사 등이
10여개의 코너에서 생활영어 위주로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중구 체험학습실을
마지막으로 중학교 체험교실 설치를 마쳤다며
올해는 8개 초등학교에 추가로 영어체험
학습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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