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3\/20) 신정고등학교
학교부지 매각과정에서 리베이트성 학교발전
기금 5억원이 오가는 등 석연찮은 점들이
발견되고 있다며 울산지검에 수사를 의뢰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전교조는 계약의 주체가 될 수 없는 동문회가 5억원의 기금을 받기로 한 약정 사실을
교육청이 알고도 묵인한 점과 도로 개설을 위한감정가 부지매각이었지만 아파트 업체측은
엄청난 이득을 봤다며 이에 대한 사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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