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중학생들의 학력향상과
방과후 학교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방과후
학교를 국어와 영어,수학,과학 등 주요 교과목
위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를통해 현재 20%에 불과한
중학교 학생들의 방과후 학교 참여율을 높여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교조 울산지부는 이같은 교육청의
방침에 대해 사실상의 7교시 부활이 아니냐며
교사들의 수업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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