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아파트 신규 분양을 준비중인
건설업체들이 분양시기를 총선 이후로
미루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말부터 이달초까지 계속됐던 아파트
신규분양이 이달 중순부터는 아예 중단됐습니다
이는 적체된 미분양 물량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데다 건설업체들이 총선 정국에 가려
신규분양을 해봐야 관심을 끌지 못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대부분의 건설업체들은
4월 총선이 끝나는대로 그동안 미뤄왔던
분양 마케팅에 적극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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