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오전 6시 50분쯤
중구 남외동 일대에 1시간동안 정전이 발생해
신호등이 작동을 멈추고
인근 천여세대 주민들이 아침 출근시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전봇대 배전판에
빗물이 스며들어 과부하로 인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