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 생산액과 수출액 가운데
화학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오는 22일 제2회 화학의 날을 앞두고 화학산업의 생산액과 수출액을 집계한 결과
생산액은 54조5천억원으로 지역 제조업
생산액의 46.5%를 차지하면서 자동차와 조선
산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지난해 화학산업의 수출액도 270억달러로 지역 제조업 수출액 640억달러의 42.2%를 차지
하면서 역시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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